이제 적들은 각각의 고유한 행동패턴을 가진다.
행동패턴은 스크립터블 오브젝트로 만들어져
일반이동,탐색,추격,공격등을 타이밍에 맞게 수행한다.
플레이어를 적대하여 대상으로 삼고 다가오는 모습이다.
충분히 다가온 적은 플레이어를 공격한다.
무기를 휘두르는 모션은 있지만 애니메이션은 아직 없다.
넣은 스킬에 따라서 다른 공격이 나가기도 한다.
위의 적은 탄환을 발사하는 스킬을 넣었기에 탄환을 발사하고
맞으면 데미지를 입는다.
생긴것이 다른 오브젝트와 같은 이유는 아직 스프라이트가 준비가 안되었기 때문이다.
크기가 작아 그래도 구분할 수 있으며 이렇게 공격에 계속 맞을 경우
죽는다.
죽으면 해당 세이브 파일은 사용할 수 없지만 추후 세이브 파일을 복사하는 아이템을 넣을 것이다.
그리고 이 모든 행동패턴들은 진영간의 관계를 기반으로 이루어진다.
각각의 진영마다 진영간의 관계도를 가지고 있고 이는 플레이어도 마찬가지이다.
또한 사운드 시스템을 넣어서 추후 사운드도 나오도록 하였다.
진짜 죽을 것 같습니다.
연속으로 과로했으니 좀 쉬어야겠습니다.
기획도 제대로 해야 하는데 코드도 지저분해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리고 공모전이나 대회 나가보라는 조언이 있던데
나중에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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