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병신 같은 생각일까? 스팀에 재미있는 게임 찾으려고 막 특집 탭에 가서 게임 보잖아. 거기서 땅꿀 파듯 황금을 찾으면 너도 먹어보라고 다른 사람들 한테 추천해서 그게 곧 10명 100명 1000명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물론 내가 생각한대로 사회가 쉽게 돌아가진 않겠지.
근데 항아리 게임, 뱀파이어 서바이벌 개발진들이 광고를 많이해서 그렇게 유명해진건가 싶어.
이거 병신 같은 생각일까? 스팀에 재미있는 게임 찾으려고 막 특집 탭에 가서 게임 보잖아. 거기서 땅꿀 파듯 황금을 찾으면 너도 먹어보라고 다른 사람들 한테 추천해서 그게 곧 10명 100명 1000명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물론 내가 생각한대로 사회가 쉽게 돌아가진 않겠지.
근데 항아리 게임, 뱀파이어 서바이벌 개발진들이 광고를 많이해서 그렇게 유명해진건가 싶어.
장동건이면 소개팅 안나가도 붙겠지만 평범이면 소개팅이든 뭐든 해서 홍보를 해서 맞는 사람 찾는게 답 아니겠냐
스팀게임에서 퍼포먼스 마케팅은 안중요하다 = 꽤 팩트. 하지만 퍼포먼스 마케팅 이외의 광고가 중요할 수는 있음. 커뮤니티 홍보, 넥스트 페스트 참가, 커뮤니티 운영, 게임쇼 참가 등등
유료마케팅만 마케팅이 아니라, 돈 안들더라도 내 상점 페이지에 사람을 모으기 위한 모든 행동이 전부 마케팅이고 마케팅은 게임 출시한 후 대충 돌리는 그런 게 아니라 기획 단계부터 고려해야 하는 최중요 요소
그정도로 재미있고 이슈될만한 게임 만드는게 어렵지. 공부 열심히 해서 미국 아이비리그 입학하고 실리콘밸리 입성해서 오래오래 일하면 돈 많이 벌 수 있다는 말과 별차이 없음
이 말이 존나 웃긴게, 그럼 그만큼 재미는 있는 게임은 만들수 있냐는 거임. 컨텐츠가 범람하는 시대에 재미 원툴로 입소문해서 장사하겠다는 거니까. 이를 극단적으로 말해보자면, 강원도 어느 산골짜기에서 말 잘하는 거 하나만으로오디션이나 그런 경연 없이 토크쇼,mc가 되겠다는 거나 마찬가지임. 홍보는 오디션이나 다름없어. 자기 pr을 꾸준히 하는. - dc App
근데 사례를 적어 놓았잖아.
그니까 너가 그만큼 재밌는게임을 만들 수 있나는 거지. 뱀서의 경우 개발자가 카지노 게임 만들던 사람이야. 어쩧게 하면 더파민 터지는지 잘알던 사람이지. 항아리게임의 베넷포디는? 애초에 이사람은 철학자인데다가, 국내는 최근이지망 영미권에는 이미 유명 인사였음. 토비 폭스 역시 아는 사람들은 알덩 수순이었으며, 스타듀벨리는 애초에 초과펀딩으로 초기 이름값을 가졌지. - dc App
그런 너가 말하는 신화적인 게임마저도 한두번 구설수에 얼랐고 홍보효과가 일어났던 플랫폼에 있던 사람들인데, 그리고 게임성 뿐만 아니라 홍보역시 활발히 하던 사람들이었단거임. 근데 과연 너(뿐만 아니라 대다수의 우리)는 그걸 넘어설만틈 재밌는게임을 기획하고 만들수는 있냐는 거지 - dc App
얜 돈 벌긴 글럿다 - dc App
예를 들면 맛있는 치킨을 만들었다고 치자. 그러면 먹방 유튜버 코인 타서 날아가면 개떡상하거나 입소문 진짜 바이럴이 돌아서 돌면 더 떡상하겠지? 하지만 그 맛있는 치킨이 광고를 하면 안팔릴까? 더 잘팔리겠지?
늘 있음. 홍보같은건 자기 실력으로 극복할수있다고 하는 사람들
요즘시대엔 ㅂㅅ같은생각 맞아
갤럭시 아이폰 광고 안하는 소리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