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기준으로해서
3달러라하면 다른 나라 가격은
일정주기마다 자동으로 환율 따라 바뀌게 해둠 아니면
3달러 . 3천원. 300엔 이렇게 딱 절대값으로 해둠 보통??
그리고 제목 보면 막 영어로 되있는 것도 있던데
보통 해당나라 언어로 번역해서
한국은 사과 영어권은 apple 이런 식으로 올림 아니면
걍 다같이 apple로 하는게 일반적임??
달러 기준으로해서
3달러라하면 다른 나라 가격은
일정주기마다 자동으로 환율 따라 바뀌게 해둠 아니면
3달러 . 3천원. 300엔 이렇게 딱 절대값으로 해둠 보통??
그리고 제목 보면 막 영어로 되있는 것도 있던데
보통 해당나라 언어로 번역해서
한국은 사과 영어권은 apple 이런 식으로 올림 아니면
걍 다같이 apple로 하는게 일반적임??
아 그리고 스팀에 올릴거면 지금도 무조건 게관위에 등급 심의 돈주고 받아야됨?? 아니면 스토브 올리고 스팀 올리는게 맞음??
1. 스팀에서 가격대 환율/구매력 별로 연동해주는 기능이 있음. 5딸라는 5600원 이런식으로 2. 개발자 맘입니다. 그 나라 사람한테 어떤 제목을 보여주고싶은지만 고민해보면 됩니다. 여러 스팀 게임 언어 바꿔서 보면 감이 오실겁미다
혹시 그럼 등급받는건 게관위에 돈주고 받는거 해야되나요. 아니면 스토브 먼저 올려서 등급받아서 따로 심의비 안내게?
@ㅇㅇ(61.81) 선 스팀 후 스토브 했는데 별 연락 안오더라구요?
이게 심의 때문에 스토브 올려려서 자체 심의 받는걸로 아는데 그냥 스팀만 올리면 심의 없다고 게관위서 내리려나요.
1은 보통 처음 정한 가격 그대로 쭉 가고 특정 이슈 있을 때 인상이나 인하하는 경우는 있음.
매번 달마다 환율에 따라 가격 바뀌거나하면 나중에 사업자때 불편하니깐 그냥 3달러는 3천원 이렇게 고정해놓고 쭉둔다는 건가요? 자체 할인하는 경우 빼고는
가격 맘대로 정할 순 있는데 그렇게 환율따라 매번 바꾸면 민심 안 좋아지지. 보통 게임이 오래되거나 통합판 같은게 나와서 기존판 가격을 내리는 경우가 많음. 올리는 경우는 얼리 끝나고 정식때 인상하는 경우가 있긴한데 많이는 없슴. 환율로 그런짓은 잘 안함
그러면 그냥 정해두는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