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락 이후 메일 보내서 평가 내용에 대한 자료를 요청했었는데
답장도 없었던 적이 있음.
그 뒤로 나는 그쪽 영역을 혐오함.
종종 지원사업으로 어쨌네 저쨌네 하는 케이스들이 보여도
나는 그 상황들을 고깝게 봤음.
늘 모든 것은
본인이 기분이 나쁘거나 손해을 봐야
비로소 그것이 진정 ㅈ같은 것임을 진정으로 깨닫게 됨.
다른 사람의 ㅈ같음은 사실 내 알바 아님.
오래된 생각임.
탈락 이후 메일 보내서 평가 내용에 대한 자료를 요청했었는데
답장도 없었던 적이 있음.
그 뒤로 나는 그쪽 영역을 혐오함.
종종 지원사업으로 어쨌네 저쨌네 하는 케이스들이 보여도
나는 그 상황들을 고깝게 봤음.
늘 모든 것은
본인이 기분이 나쁘거나 손해을 봐야
비로소 그것이 진정 ㅈ같은 것임을 진정으로 깨닫게 됨.
다른 사람의 ㅈ같음은 사실 내 알바 아님.
오래된 생각임.
ㅈ같이 행동한 집단을 욕하는 것이지 그걸로 인해 손해 본 개발자들에 대해 딱히 비난하는 것은 아님.
ㅈ같음에 대해 ㅈㄹ하는 것 자체가 에너지이고 비용이기 때문에 그냥 아 ㅈ같다 하면서 넘어가는 것일 뿐.
뭔 소릴 적어놨는지 모르겠네
취1업할때도 떨어지면 왜떨어졌는지 자료를 요청함? 요청하면 답은 잘 오고?
지원사업은 공공기관에서 진행하는거라 평가 내용을 요청할 수 있음. 취1업이랑 다음. 취1업도 만약 공기업이나 공공기관에 대한 취1직이라면 아마 평가 내용을 요청할 수 있을지도? 질문하는 태도가 지랄 같긴한데 그래도 답은 해준다 ㅇㅇ
@글쓴 Indie(125.190) 니 말하는게 더 지랄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