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락 이후 메일 보내서 평가 내용에 대한 자료를 요청했었는데

답장도 없었던 적이 있음.


그 뒤로 나는 그쪽 영역을 혐오함.


종종 지원사업으로 어쨌네 저쨌네 하는 케이스들이 보여도

나는 그 상황들을 고깝게 봤음.


늘 모든 것은

본인이 기분이 나쁘거나 손해을 봐야

비로소 그것이 진정 ㅈ같은 것임을 진정으로 깨닫게 됨. 


다른 사람의 ㅈ같음은 사실 내 알바 아님.


오래된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