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확한 비전을 써둔 데가 없다고 아무도 안올까봐 걱정
요약문서 수정하고 작성하는데, 어느부분 모자르다고, 눈으로 보이는 컨셉이나 구상 시스템 파트가 부족하다고 저평가 당할까 걱정
git 협업 잘 모를때 우당탕탕 프로그래머 물갈 되면서 빌드까지 날아가고 컨셉을 제외한 모든걸 제로부터 다시 시작해서 걱정
내가 비전공자, 직장인인것도 한몫하는데 너무 현업분들 위주로 정보만 얻고 교류를 해서 그런지 여러모로 부족한게 많이 느껴진다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만들고 출시 앞둔 팀들 보면 여러모로 멋지다고 생각도 들고 그러네
여기 사람들 진짜 대단한 사람들이구나 싶음
ㄹㅇ 존경합니다....
그냥 올려 꼴리면 하고 아님 마는거
시작하고 갈아엎어지는데 얼마안걸린다 명확한비전자체개 팀3000개중에 1개 나올까말까인데 그걸 만들면서도 아니고 만들기전에 확정난건 게임 1만개중에 1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