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쉬움으로 한판 해봤음
플레이 타임 재보진 않았지만 30분쯤 되는 듯
페이지로 봤을때는 튜토리얼이 지루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스페이스바 막 누르니까 상관 없었음
독공격 강화랑 출혈 강화로 대강 딜로 찍어누를수 있었음
피격시 피회복이 개사기라 그거 장비 하나 뺐더니 피가 좀 깎였음 그전에는 거의 안깎임
회복류 3칸 해놓고 있으면 딜은 딸리지만 안정적으로 까고
회복류 2칸 해놓으면 좀 컨트롤이 필요하지만 빠르게 처리 가능
의외로 상자 까는 법을 몰라서 좀 고생함
스페이스 바 눌러도 안까지는 경우가 있었음
상자 끌어다가 사무라이랑 사이에 두고 스페이스바 누르니까 되는 거 같기도
문제는 전투중에 스페이스바 난타중에 상자가 끼여있으면 자기도 모르게 까버려서 선택이 아니라 그냥 결정된거를
낄까말까 고민만 해야된다는 점이 있었음
별거 아닌거 같은데 이펙트가 묘하게 화려하고
단순한 도트 그래픽인데 단조롭다는 기분을 별로 못받았음.
빨리 피관리 하면서 적 죽일 생각만 가득하게 됨
돈 관리를 잘해서 무장 칸을 빨리 늘리는게 중요해 보였음
그 동전 뭉치인가 하는 아이템의 이용방법 자체를 이해를 못했음
획득시 +10 골드라고 해서 골드를 획득할때 +10을 얹어주는 줄 알고 먹었는데 돈이 안늘어서 뭐지 했는데
알고보니 획득해서 무장칸에 장비 할때만 골드가 들어오는 일회성 장비였음
슬레이 더 스파이어에서 300골드 주는 유물처럼
1회성 획득시 골드 주는 유물이었음
돈관리, 스킬관리, 무장관리 3개를 다 하니까 재밌었는데
동료는 무슨 새라는거 막판에 얻은거 같은데
금방 죽어서 그런건지 아닌지 모르겟는데
초록색 피통이 안보인거 같음
아마 컨셉은 옛날 일본 사극풍 만화
맹인 사무라이
+ 아들을 동반한 사무라이
이런거 인것 같음
꼬맹이는 무적이라 웃겼음
벽면에 몰린 경우 다시 안쪽으로 유닛을 꺼내기가 어려운데 그걸대비해서
맵의 면마다 홈을 하나씩 만들어놓은거 같아서 편리했음
사무라이도 기본은 이동 안하고 정지한 것 같은데 가끔은 묘하게 움직여서 편했음
스킬을 새로 뽑는게 있고
강화가 있는데
단순 운빨인 강화에 비해 새로 뽑는거는 1회 리트라이가 있어서 사실상 2회고
그걸 현재 스킬셋에 겹쳐서 적용하면 강화가 되는 터라
확률상 새로 뽑는게 훨씬 강화확률이 높아서
사실상 메뉴상 강화를 할 이유가 없다는 부분이 좀 나중가서는 아쉬웠음
결론 : 30분 플레이에 지루함 없이 쭉 했으면 재밌는거 아닐까?
1판만에 클리어 한거는 쉬움 모드라 그런거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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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노멀로 하니까 어렵네
소중한 피드백 감사합니다,, 동료 및 전리품 관련 요소들은 수정이 필요할 것 같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