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도 해주는거 없고 있는줄도 몰랐던 늙은 학1원강사충 개저씨 집단이 인디 대표랍시고 꺼드럭대는거 죽여버리고 싶었는데 잘된듯?


이제 무주공산에서 진짜 인디개발자들이 주축이 돼서 인디게임개발자 협회 만들고 분쟁 조정하고 불합리한 처우는 집단으로 뭉쳐 목소리 내고 의견 모아 요구, 주장 하고 해야됨.

다른분야 다 하던건데 여태 없던게 오히려 비정상이지. 일종의 인디개발 노조임. 일반 개인이 각개대응이 무슨 힘이 있음? 협회단위로 목소리 내야지.

인디지원 인디오디션 이런것도 우리 인디협회가 메인진행사가 돼서 직접 국가, 협찬사랑 협상해서 예산 받아오고 진짜 우릴 위한 인디지원책으로 투명하게 발전시켜야됨.

매년 인디행사철만 되면 두근두근 기다려지고 인디인들을 위한 축제가 돼야지 지금처럼 98% 인디개발자는 시큰둥하게 외부인 취급받고 개저씨 카르텔과 인디팔이 하려는 대기업과 능지 딸리는 무능력 공무원끼리 인디 이름팔이 개짓거리 하는건 그만둬야됨.

제발 인디협회 대표는 반드시 3040 현역 인디개발자만 뽑히게 협회규정 정하자.
20대는 공직사회에서 너무 어려서 무시당함.
50대 이상 개저씨가 하면 그냥 쉰내나는 카르텔 직행임 절대 막아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