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해본 커뮤니티만 써봄


1. 인디터 (네이버 카페)

연령대가 다양함. 10대부터 60대까지도 있는듯

네이버 카페다보니 그 특유의 분위기 있음. 그래서 서로 험한 말 안하고 친목도 있음.

이상한 애도 몇명있는데 다들 욕안하고 파이팅해주는 분위기라 그런 애들중 선한 애들이 네이버카페에 많이 서식하는 듯.


2. 인디겜개발 갤러리

플랫폼 분위기상 정병도 많고, 여기에 내 이름과 얼굴을 걸고 홍보하거나 활동하기에 민망하고 조심스러움.

네이버 카페가 이상하지만 선한 애들이라면 여긴 이상한데 악한애들이 개많음.

국내 인디게임 개발 커뮤니티 통틀어서 굉장히 공격적이지만 게임에 대한 평가는 확실한 편. 좃같으면 좃같다. 좋으면 좋다 해줌


3. 만들래 (신생? 사이트)

10~20대 예전 플래시365 보는 느낌

젊은이들 열정도 보이긴하는데 작업물이 대체적으로 영하고 노련한 느낌이 없음.


그 외 인디게임 개발 관련 카톡 단톡방

대체적으로 나이 많고 현업에서 과장 이상급인듯. 그냥 고인물들이 글 올리긴 귀찮고 내 게임 홍보하거나 공유하고는 싶어서 많이 서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