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식으로 짜는 로직은 어떻게 기획하는거임?
제로 레벨부터 생각해서 짜는거? 아니면 전체 시스템에 뭐뭐 넣을지 다 짜고 수식을 짜는거..?
예를 들면, 데미지 공식 (방어구, 기본 방어력 등등) 이나 물리 게임같은 경우 중력계산 + 아이템 사용 등..
게임 틀은 짰는데 이제 밸런싱이 문제다 이제
수식으로 짜는 로직은 어떻게 기획하는거임?
제로 레벨부터 생각해서 짜는거? 아니면 전체 시스템에 뭐뭐 넣을지 다 짜고 수식을 짜는거..?
예를 들면, 데미지 공식 (방어구, 기본 방어력 등등) 이나 물리 게임같은 경우 중력계산 + 아이템 사용 등..
게임 틀은 짰는데 이제 밸런싱이 문제다 이제
난 그런걸 배운 적이 없어서 그냥 계속 플레이해보면서 주먹구구식으로 하고 있어. 이거보단 더 아파야 할 것 같은데 -> 피해량 혹은 방어력, 체력 수치조정 얘는 이럴때는 덜 아파야 할 것 같은데 -> 신규 스탯 추가 스킬을 너무 자주 쓰는 것 같은데 -> 쿨타임 조정 등등.....
ㄹㅇ 모르겟어 나도
레퍼런스 참고 + 수많은 시행착오
Ai를 쓰자
그래서 테스트 환경이 중요함 유닛테스트, 테스트씬, 콘솔 명령어 등 빠르게 수치를 변경하고 테스트할 수 있는 환경을 잘 구축해야됨.
생각하는 플레이를 구체화부터 하고, 그렇게 돌아가게 식을 짜고, 짜놓은 식이 생각대로 작동하는지 테스트 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