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레벨부터 20레벨까지 각각 카드 한장씩 덱에 넣고 상대와 인디언 포커룰로 베팅하면서 더 숫자높은 사람이 이기는 게임인데
덱 하나당 일반카드 10장 효과카드 10장 사용하는 방식임
예를 들면 1레벨 카드 효과가 이 카드는 10레벨, 20레벨 카드를 이길 수 있다고
5레벨 카드는 이 카드가 패배했을 경우 상대 덱의 무작위 카드 한장을 이 카드로 교체한다같이해서
본인 카드는 못 보지만 상대방 카드를 보면서 이길까 질까 머리굴리는거지
여기서 만약 10레벨 카드가 이번판의 패배자는 페널티가 2배 같은 효과라면
내 카드가 뭔지 몰라도 상대방이 몸사리는걸 보고 10으로 예측해서 상대방 카드 레벨에따라 도망가던가 밀어붙일 수도 있음
덱 빌딩도 생각보다 중요한데 단순하게 11부터 20레벨까지에 효과카드를 몰아넣어도 상대가 카드 효과 읽으면서 멈칫하는걸 보고 내 카드가 11이상이라는걸 알 수 있지
물론 상대가 멈칫하는게 블러핑일 가능성도 있고
최대한 입문하기 쉽도록 간단한 카드게임을 기반으로 만들었는데 함정카드같은 효과도 상대한테 다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부조리가 없음
거기에 마작처럼 운빨도 중요한 게임이라서 이기면 내 실력, 지면 운빨이라 멘탈잡고 계속 도전도 가능
좀 더 운빨요소를 키우고 싶으면 게임 시작 시 덱에서 무작위로 5장 빼버리고 시작해서 마작처럼 카운팅 못하게 만들 수도 있어
인디언포커는 상대카드를 내가 들고 있는것 뿐이라 그냥 각자가 카드 들고 있고 상대카드 맞추기 게임하는 거임. Pc겜으로 녹이기엔 별로 좋진않아
그냥 방송용 연출일뿐.
말이 카드게임이지 그냥 엄청나게 간편화된 온라인 마작게임 같은 포지션을 생각하고 있음
@오카리 포장은 이쁘게 하더라도 근본은 도박, 심리전으로 가야지
움 내말은 내가 머리에 들고있는건 그냥 상대방손에 들고 있는거고 상대머리에 있는건 내가 들고 있는거랑 같은거란거 그래서 pc로 옮기면 의미없단거
@ㅇㅇ(121.169) 내가 직접 만든 덱을 내가 못 보고 상대방만 볼 수 있다는 점이 포인트임 내 덱을 ㅈ같이 만들어서 상대방 반응을 유도하고 그걸 읽는 심리전으로 플레이해야지
그럼 그냥 내가 만든덱을 상대가 플레이한다 정도네
@ㅇㅇ(121.169) ㅇㅇ 그런느낌
연출을 잘해서 진짜 인디언포커처럼 보기에는 그럴싸한 룰처럼 느껴지게해야 의미가 생길거 같다
@ㅇㅇ(121.169) 확실히 pc로 맛깔나게 연출하기 어렵긴 하겠다 보드게임으로 효과카드있는 인디언 포커 만든다면 바로 나올텐데
내 덱을 몰랐을때 블러핑해서 이득보는 심리 행위를 제거 할만큼 덱교환으로 주는 재미가 있는건지는 음..
@ㅇㅇ(121.169) 어렵네 신선함만 가지고는 베스트셀러를 이기기 힘든건가...
발라트로 보고 느낀건데… 안되는 건 없다. 잘만들면 됨 그게 어려운 것일뿐
당장 개발 시작 후 개발 일지를 올리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