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들 거의 대부분 어르신이고
강사도 뭔 보람상조?에서 나왔다고 했던거 같음
스케줄은 3시간 중 거의 절반을 후원사 홍보로만 쓰는 거였고
여까지는 무료라서 들으려고 했는데
뭔 시작하자마자 연금복권 설명하면서 나눠드린다고 하니까<<
아 이건 아니다 어르신들 상대로 돈으로 포섭하는 자리다 머리 지끈해져서
시작한 지 5분만에 도망쳐 나옴
참가자들 거의 대부분 어르신이고
강사도 뭔 보람상조?에서 나왔다고 했던거 같음
스케줄은 3시간 중 거의 절반을 후원사 홍보로만 쓰는 거였고
여까지는 무료라서 들으려고 했는데
뭔 시작하자마자 연금복권 설명하면서 나눠드린다고 하니까<<
아 이건 아니다 어르신들 상대로 돈으로 포섭하는 자리다 머리 지끈해져서
시작한 지 5분만에 도망쳐 나옴
아니지 참가자들 전부 다 어르신이었음 주위 둘러보니까 다 나이 많은 사람들이고 젊은 사람 나밖에 없었음
강의내용이 어땠을지는 둘째치고 그런 강의들은 초반에 광고부터 하고 시작하는게 국룰이긴 함 그거 자체는 이상한거 아님
스케줄 절반을 광고하는 게 정상이면 대체 무슨 업계임
@ㅇㅇ(14.46) 광고 떡칠된 무료 모바일게임 같은거임
공장돌아다니는 무료 안전교육도 다 은행같은데 홍보 끼고 다니더라
교육와서 사진찍고 10분 이야기하고 바로 홍보하던데 ㅋㅋ
무료교육은 대부분 광고가 메인인 느낌임 - dc App
그런 무료강의 대충 99퍼쯤 사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