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들 거의 대부분 어르신이고

강사도 뭔 보람상조?에서 나왔다고 했던거 같음

스케줄은 3시간 중 거의 절반을 후원사 홍보로만 쓰는 거였고

여까지는 무료라서 들으려고 했는데

뭔 시작하자마자 연금복권 설명하면서 나눠드린다고 하니까<<

아 이건 아니다 어르신들 상대로 돈으로 포섭하는 자리다 머리 지끈해져서

시작한 지 5분만에 도망쳐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