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아직 3D 입문도 안 했습니다. ㅈㅅ



일단 프로그래밍은 파이썬 교양으로 1년 배운 정도고
그외 프로그래밍 지식은 1도 없는 3D 모델링 및 애니메이션 전공자임


평소 게임 개발에도 관심 있었기 때문에 게임메이커로

플래피버드,언더테일,핫라인 마이애미 등을 따라 만드는 튜토리얼 보면서 만들기를 취미로 하다가


요즘 뜨는 PSX 스타일 그래픽 게임들(THRESHOLD,Mouthwashing,Artic eggs,buckshot roulette 등)을 보고 반해서

저런 느낌의 3D 게임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게임 메이커는 아무래도 2D 툴이다 보니까 새로운 엔진을 배워야 싶었음


위에 말한 게임 중에 THRESHOLD는 언리얼 블루프린트 위주로 만들었다고 하고

Buckshot roulette은 Godot으로 만들었다고 하니 좀 고민되기 시작 




Godot 같은 경우 자체 언어인 GDScript가 파이썬에서 문법을 전부 따왔다고 하니 좀 끌리기도 하고

언리얼 같은 경우 게임 메이커의 GML이 C 계열 문법을 따온 것도 있고(물론 GML은 비교도 안되게 쉽지만) 블루프린트 보고 엄청 동하더라구


그래서 GPT나 제미나이 한테도 물어봤는데 GPT는 언리얼 제미나이는 Godot 추천 하길래 


실제 만지는 사람들 의견은 어떤지 궁금해서 물어봄

갤에서 찾아본 걸로는 아무래도 언리얼은 C 좀 알아야 한다. Godot은 3D 별로다.

조금씩 나뉘기도 하는거 같고


유니티는 잘 모르지만 당장 활용도 면에선 언리얼 블루프린트에 밀리고 배우기에는 GDScript에 밀릴꺼 같아서 뻈음


다행히 영어는 좀 돼서 튜토리얼 같은건 다 찾아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