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 탐험하고 모험하는 게임인데
여기에 밥을 제대로 된 걸 잘 챙겨먹고 다녀야 하는 게임인거임
체내의 영양소들;비타민,단백질 등을 모두 보여주는 기능이 있어서
그 영양소들의 변화 값에 따라서 캐릭터의 상태가 변화하고 심지어는 죽기까지 하는 거
이런 게임 나오면 별론가? 교육용 게임처럼 될 것 같은데
던전 탐험하고 모험하는 게임인데
여기에 밥을 제대로 된 걸 잘 챙겨먹고 다녀야 하는 게임인거임
체내의 영양소들;비타민,단백질 등을 모두 보여주는 기능이 있어서
그 영양소들의 변화 값에 따라서 캐릭터의 상태가 변화하고 심지어는 죽기까지 하는 거
이런 게임 나오면 별론가? 교육용 게임처럼 될 것 같은데
그거슨 님이 개발해서 내놓기 전에는 아무도 알 수 엄써요... - dc App
걍 문득 떠올라서 주저리 적어봄 진지한 얘기는 아니고 ㅋㅋㅋ
자 그럼 진지해지기 위해 얼른 개발해서 일지를 올리는거예요 - dc App
저 개발자는 아니구 그냥 게임 개발 얘기 할 만한 커뮤에서 놀고싶던거 여기가 사람 많아보여서 ㅋㅋ
이거완전 그린헬이네요
그런 디테일 넣을꺼면 다른 요소들도 다 디테일해야해. 예를들어 요리할때도 영양소 파괴 안되게 타이밍 맞게 한다던지 식재료마다 어쩌구저쩌구 더 파면 화학식이 어쩌구...
먼가 영양소 섭취를 안하면 죽는다 보다 스탯 강화를 먹는 음식에 따라 다르게 하는 형식이면 괜찮아 보이는데 레벨업 개념이 레시피 획득 개념이 되는거지
잘만들면 괜찮지. 그런데 이런 류 게임 잘만들려면 기획자 = 프로그래머 여야 될 거 같음. 딱 봐도 데이터가 많이 필요한 기반 게임이고 자동화 테스트도 많이 필요할듯 코딩 배워서 도전 ㄱㄱ
던전 탐험류에는 없는데 생존게임에선 은근 흔한 요소임. 단지 호불호 강하게 타서 인기가 없음...
RPG 장르는 아니지만 그린헬,SCUM 같은 게임이 그런 편이지
던전밥 같은 느낌으로 만들어낸다면 재미는 있을것 같음. 다만 다양한 요리를 만들 필요성을 불쾌하지 않는 선에서 만들지 않으면 유저들은 그냥 탄단지 다 들어있는 요리 왕창 먹는걸로 해결해 버리고 게임은 노잼 소리 들을 것 같음.
그런 시스템을 가진 게임이 없다면 없는 이유가 항상 있을 거 같더라
더롱다크 그린헬 scum 이 성공작중에는 음식디테일이 들어간편인데 거기에 전투 액션 파밍같은 속도감과 라이트한 전투에 치중된 던전 탐험을 넣는다? 망할 확률이 큼. 전자는 게임에 몰입하는 현실성있는 디테일들에 빠지는 유형이고 후자는 액션이나 템파밍같이 도파민 자극형이라 서로 매치되기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