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라이크겜 본편하고 세이브파일을 같이 쓰게해서
만약 체험판에서 조건을 달성해서 새캐릭터나 템을 해금해
근데 체험판에서 해금은 됐지만 사용은 못하게 막아두고
본편에서 사용해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라고 띄우고
본편사면 체험판때 했던 플레이 기록 연동돼서 바로 해금한 컨텐츠들 사용할수 있고 튜토리얼도 또 안해도 돼는거 어떨거같음?
뭔가 체험판이여도 기껏 보상을 얻었지만 본편을 구매해야해서 거부감이 먼저 드는거 아닐까 싶다가도..
애초에 채험판은 본편을 구매로 유도하기 위한거기도 하니 괜찮으려나 싶기도하고..
체험판에서 해금된걸 못쓰게 하는거는 짜증날꺼 같은데? 체험판에서 해금되고 쓸수도 있는걸 본편에 이어지는게 젤 좋아보여
아무래도 그렇겠지.. 근데 그러면 체험판만 해도 충분한대 왜 본편을 하지 라는 느낌일것같아 반대로 체험판을 해서 긍정적인 경험으로 와 본편은 더 쩔겠지? 하고 했더니 체험판과 똑같으면..
아님 애초에 해금을 넣지말고 그냥 본편엔 더 많은 템과 캐릭터가 있다고만 하는게 정석이긴 한데..
해금되는 정도를 정해놔야지
@ADYODYO 그니까 그 해금 정도가 애매하다는거지 걍 막무가내로 어떤템은 체험판서 해금돼고 어떤건 안돼게? 그럼 플레이어는 플레이하다 해금안돼는애 보고 아 얘는 본편에서 할수있는 템이겠구나를 알까?
너가 만든 게임 시스템을 몰라서 그런데 템 해금이나 기능 몇개 정도는 괜찮지 않아?
@ADYODYO 움.. 해금하는건 아이작마냥 등장하는 패시브나 액티브 템들이 해금되는건데 템이 몇백개는 돼다보니.. 플레이어가 이템은 체험판에서도 해금할수있고 이템은 본편에서만 할수있나보다 이렇게 인식하기가 힘들거같아서.. 그래서 차라리 아싸리 모든 템을 다 그렇게 통일시키려 햇던거엿서,,,
@ADYODYO 아니면 예를들어 한 5~10 개정도는 본편처럼 해금시켜주고 쓸수도있는데 그 이후부터는 해금 자체가 안돼게 해둘까
나라면 몇개 정해서 체험판에서 해금되게 하고 데모 엔딩 보면 알려주거나 도감 같은거 있으면 거기다 자물쇠표시 해놓을것 같음
연동이 이상적이긴 하지만 필수라 하긴 그렇긴 함 데모랑 본편이랑 겜 꽤 달라지는 케이스 좀 있다 보니 안된다고 뭐라 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음
흠.. 연동은 하고싶은데, 문제는 저 ‘해금한건 본편에서!‘ 라는걸 안불쾌하게 느끼게할수있을까.. 애초에 체험판이니 불쾌해도 아 체험판이겟거니 하고 납득하려나..
체험판은 도구를 많이 줘도 괜찮지만 쓸만한 놀이터를 제한하는게 좋다고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