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저니 comfyui 제미나이로 어떻게든 게임에 사용할 리소스 뽑으려는데 너무 어렵네.
일관성은 요즘 많이 해결된거같은데 퀄리티가 만족할만한 수준으로 안나오네. 프롬프트라던가 이런부분이 부족한것도있겠지..
Comfyui 극한으로 닦은 사람들보니까 케릭터랑 타일, 심지어 이펙트까지 기깔나게 뽑던데. 좀더 닦아봐야될까봐..
직접만들고싶어서 블렌더 aseprite 아트 배우다가 ai딸깍에 올스탑하고 무료 에셋으로 대충 버무리다가 나중에 사던가 뽑아내던가 해서 손보자 하고있는데 미래가 안보인다..
에셋도 무료든 유료든 온전히 내입맛에 맞는게 없으니 어떻게든
찍어내서 후처리 하는방법밖엔 없는것같아. Ai도 본인이 원하는느낌으로 뽑는것도 실력차 존나 난다. 특히 comfyui가 그런거같음.
아무튼 무료에셋 ai로 프로토타입 게임구성이나 갖춰야지.. 만들다보면 답이 보이겠지.. 적다보니 글이 존나 두서없네.. 넋두리할곳이 없다 ㅈㅅ
내가 쓴글인줄
외주는 비싸고 배우자니 시간과 재능이 사자니 내 게임 분위기랑 괴리감이 생김
진짜 정확함. 외주는 그냥 감도 안잡힘. 내 입에 풀칠하기도 벅차서 무리고 배우는건 내가 배워봤자 내가 원하는 화풍을 뽑아낼수있을것같지가 않음. 거기서 오는 좌절감은 극복하기 힘들거같음.. 그래도 세상이 참 좋아졌다고 생각이 듦.
설령 에셋을 구매해도 느낌이 다 달라서 전체 밸런스에 균형이 어긋남 현재 상태로 프로젝트 끝을 보고 싶다면 수준에 맞게 전체 규모를 줄여야 함
다들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걸까? 나만 끙끙 앓고 있는건지.
@Indie2(58.233) 나도 똑같은 고민임. 혼자가 아님 ㅎㅎ
2d는 빡센데 3d는 쉽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