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유니티만 쓰다가 업무상 이유로 디폴드 배우는데
c#은 클래스 딱딱 지정해서 A 클래스에 있는 B 함수를 실행해줘~ 라고 하면 딱딱 실행되고
유니티에서 오브젝트 캐싱 해놓고 오브젝트 불러와서 getcomponent를 하든 직접 오브젝트를 써먹든 오브젝트를 스크립트에서 다루는게 편한데
디폴드는 루아를 써서 그런지 다른 스크립트 참조하는것도 불편하고 오브젝트 써먹는것도 너무 불편함
post로 함수 이름이나 변수 넣어서 메세지 쫙 던졌는데 어? 받아먹을 놈 없네? 그럼 뒤져 ㅋㅋ 바로 에러 발사
에러 나왔을 때 유니티는 콘솔 클릭하면 바로 에디터에서 어느 위치에서 나온건지 열어주는데
루아는 그딴거 없음. 난 에러 표시해줬으니까 니가 알아서 찾아서 여세요
익숙해지면 좀 달라질까 싶다 ㅅㅂ
신기하네 업무상 디폴드를 쓰는데도 있구나
난 요새 회사에서 라즈베리파이에 우분투 OS에 ROS 올려서 쓰고 있는데 CLI만 있으니깐 답답하다.
외주로 로블록스 플젝 맡아서 했었는데 루아 불편하긴 함 인터프리터라 위에 있는 함수 호출 못해서 순차적으로 구현해야 하는게 은근 번거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