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들 보면 자주 묻는 질문글에 흔한거 중 1가지

-키마 vs 패드 뭐가 나음?


내 경험으로 GTA5 가 특이한데

-헬기,비행기류는 패드로 조종하고, 

-자동차,오토바이, 맨몸뚱이는 키마로 조종해


그 이유는 자동차,오토바이,맨몸은 수동 조준사격을 해야 되거든.(이거 패드로 자동조준 되던가? 되도 잘 안된 기억)

즉, 정교한 조준이 필요할 때는 키마가 낫다

동시에 또는 순차적으로 눌러야하는 키가 많을때는 버튼의 집적도가 좋은 패드가 편한 느낌 + 스틱이라는 아날로그 버튼도 있고





그러면 반대로 패드가 좋은 게임은 뭘까?

개인적으로는 다크소울, 몬헌(근접무기일때), 위쳐3

공통점은 근접전투 위주의 액션게임들.

구글검색 해보면 진동맛을 좋아하는 사람들 많던데, 난 진동을 처음에는 오~ 했지만, 지금은 큰 감흥이 없어. 오히려 너무 사소한 것에도 진동울리는 게임은 별로야. 게임 내내 계속 울려


Q.

-개발중인 게임에 패드지원을 넣을 것인가?

-그렇다면 패드 손맛을 위해 게임기획에도 고려하는가?

-패드 손맛을 주는건 게임의 액션성이라고 생각해? 액션 게임이 아니라면 패드지원은 큰 이득이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