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상관 없이 게임 스토리를 짜보고 싶습니다.  있어보이는 대사 쓸 줄 압니다. 

"아직 잠에 들지도 않았는데 악몽을 꿀 것만 같은 기분이야." 이런 대사 말입니다. 순수하게 이야기를 구상하는게 재밌어서 그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