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 솔즈 사놓고 하지를 못하고있음
내겜구려병 도질까봐
사실 이미 또 도져서 뭐 안잡힌다
뿌앵
나두..
나인솔즈보다 잘 만들 필요도 없다 나인솔즈랑 다른 매력만 있으면 충분하지 - dc App
나는 이렇게 생각함. 결국 게임은 재미를 만드는 과정인데, 게임에 재미를 못느끼는 사람이 게임을 만드는게 가능한가? 최근에 해본 게임이 뭐냐고 물으면 우물쭈물 거리는 개발자를 보면 마치 '비건이 하는 스테이크집' 같다고 느낌
재미있어야 된다는 가스라이팅좀 그만할래... 일이 재밋는게 비정상이지 영화감독들도 자기 영화 잘 안보는거 알고 있음? 개봉전에 편집하면서 자기 영화를 수십 수백번 반복해서 보는데 개봉판을 또 보면서 계속 재밋는게 가능한 일인가 생각을 해봐
실제로 게임에 관심 없는데 게임 만드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그렇게 생각한 걸 텐데, 이거랑은 좀 다르긴함. 가수들도 노래방에서 자기 노래 안부른다고 하더라..
그건 전적으로 소비자측 마인드임 글이든 만화든 다른 창작업계도 이런 소리 많이 나오는데
애들이 잘하고 빠르게 성장하는 이유, 일단 하고 본다. 담플젝때 퀄은 높아져있음
이사람 배가 불렀구만
뿌앵
나두..
나인솔즈보다 잘 만들 필요도 없다 나인솔즈랑 다른 매력만 있으면 충분하지 - dc App
나는 이렇게 생각함. 결국 게임은 재미를 만드는 과정인데, 게임에 재미를 못느끼는 사람이 게임을 만드는게 가능한가? 최근에 해본 게임이 뭐냐고 물으면 우물쭈물 거리는 개발자를 보면 마치 '비건이 하는 스테이크집' 같다고 느낌
재미있어야 된다는 가스라이팅좀 그만할래... 일이 재밋는게 비정상이지 영화감독들도 자기 영화 잘 안보는거 알고 있음? 개봉전에 편집하면서 자기 영화를 수십 수백번 반복해서 보는데 개봉판을 또 보면서 계속 재밋는게 가능한 일인가 생각을 해봐
실제로 게임에 관심 없는데 게임 만드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그렇게 생각한 걸 텐데, 이거랑은 좀 다르긴함. 가수들도 노래방에서 자기 노래 안부른다고 하더라..
그건 전적으로 소비자측 마인드임 글이든 만화든 다른 창작업계도 이런 소리 많이 나오는데
애들이 잘하고 빠르게 성장하는 이유, 일단 하고 본다. 담플젝때 퀄은 높아져있음
이사람 배가 불렀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