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2015년쯤 게임평론 및 리뷰를 읽어보면
게임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부터
어떻게 만들면 좋고 나쁜지에 대해 상세히 적어놔서 그런 글들을 즐겨 읽었었는데
현재는 게임의 완성도와 설계를 논하기 보다는
얼마나 pc적이고 사상적이고 입맛에 맞는가만을 논해서 읽을 가치가 없는 글로 전락해버림
좋은 평론은 풀이집같은 기획자의 영양식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런게 안나와서 새로 기획 스킬을 쌓는 사람들이 예전보다 난이도가 있는거 같단 생각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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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컵헤드 '그 튜토리얼' 짤
인터넷 접근성이 떨어진 시대도 아니고 이제는 평론가의 말보단 스스로가 게임을 즐기고 평가하는 게 맞지
핀트가 다른데, 스스로 게임을 평가하는건 예나지금이나 같음. 포인트는 얼마나 깊고 통찰력있게 보느냐고 그럴 안목이 대부분의 게이머들이 없기때문에 평론가의 해설에 도움을 받는거임 - dc App
나혼렙과 모비노기가 상받은 세계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