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가 카드를 자동으로 내주는 카드겜


코드도 못 짜고 그림도 못 그리고 작곡도 못하지만 기획 하고 밸런스 잡고 카드 효과 생각하는 건 할 수 있으니 게임을 만드는 중...

못하는 건 전부 AI에게 맡김


기술이 없어도 돈과 노력만 있다면 내가 하고 싶은 게임을 직접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온 게 아닐까 하고



플레이 경험 개선점 : 

스티커 중에서도 족보에 포함되어 트리거될 때마다 발동하는 종류가 너무 센 것 같기도 하고.

한 번의 카드 플레이서는 한 번만 발동하게 하는 게 나을지도.

초반에는 걸러야 하는 조커가 너무 많고, 카드 팩을 깔 메리트가 너무 없다는 것도 문제.

차라리 수트 하나(14장)에 기본 조커 1~2장 들고 시작하게 하는 기본 세팅을 몇 개 만드는 게 더 나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