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팀원이 각자 할일 잘하면
비율이던 몇명이던 상관이 없는데
저런류 보면
그냥 뚱땅뚱땅 거리는 미디 몇개 찍어본 사람이
사운드담당 자처하고
대갈치기라고 캐릭 얼굴밖에 못 그리거나
취미로 자캐나 그리던 사람이 아트
기획서 한장 써본적 없지만 게임을 좋아하고 많이 해봤다는 이유로 기획
그런 사람들이 각자 한자리 차지하고 있는 와중에
프로그래머는 그나마 대체로 뭐라도
결과물이 있는 정상일 확률이 높은데
저런 팀에서 고통받는 상황이 예상되는 그런게 아닐까
프로그래머도 절망편이 있어... 모드몇번 만져봤거나 아예0인데 할사람이 없으니까 그럼내가 프로그래밍을 공부해볼께 하면서 담당하는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