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라 바빠서 거의 손 못댔다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싶단 욕구가 무럭무럭 자란다
그래도 일러스트 한장은 있어야겠지.. 라는 생각으로
백만년만에 타블렛을 꺼내들었다.
그리다보니 록맨x 시리즈의
엑스와 제로가 생각났다
형태만 만들다보니 누더기 같다
전사 평타
몇번을 고치고 나니까 쫌 볼만한거 같다
화면흔들림이나 경직도 고민해봐야겠다.
주술사는 어떻게 만들지 많이 고민했다
게임할때 마우스 쓰는걸 워낙 싫어해서
키보드만으로 해결하려다 보니 문득 겟엠프드 조준시스템이 생각났다
그래서 범위 안에 조준키를 누르면 자동으로 인식되게 만들어봤다
결과물.
매번 느끼는데 이펙트 만들어서
막상 배치해서 보면 너무 좆만하다고 느껴진다
처음 만들때부터 좀 시원시원하게 만들어야겟다
오늘의 일지 끗
전사 평타치는거 다리가 아예 안움직이니까 좀 어색해보여요
검술은 스텝에서 시작하긴 하지
2d는 좃만해도 뭐 보여서 좋지 3d는 진짜 존나 키워도 좃만해져서 ㅅㅂ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