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를 창작해내는 것을 업으로 삼는다는건
그 분야를 ㅈㄴ게 좋아해야 하는게 맞는거 같음
'뭐 아니다 일은 일처럼 해야한다'
이런건 창작 하는 행위를 하지 않을 때의 이야기 이고
창작을 한다고 한다면 그냥 이 분야를 사랑하고 좋아하는게 기본이여야 하는 거 같음
뭔가를 창작해내는 것을 업으로 삼는다는건
그 분야를 ㅈㄴ게 좋아해야 하는게 맞는거 같음
'뭐 아니다 일은 일처럼 해야한다'
이런건 창작 하는 행위를 하지 않을 때의 이야기 이고
창작을 한다고 한다면 그냥 이 분야를 사랑하고 좋아하는게 기본이여야 하는 거 같음
뭘 알아야 만들지. 좆도 모르면 아무것도 안나와
좋아해서 만드는 사람도 있지만, 이 분야 특성상 자기가 하고싶은 게임을 만들어야 해서 만드는 경우도 많음. 그럼 이걸 좋아해서 시작했냐? 라고 하기엔 좀 아닌거 같음. 만드는게 좋다기보단, 강렬하게 하고싶은 게임이 도저히 안나오니까 내가 만들어서라도 해야겠다. 즉, 플레이에 대한 강렬한 결핍도 꽤 큰 지분을 차지할듯. 일단 난 내가 하고픈거 나오면 당장 때려침. - dc App
그러니깐 그 게임을 왜 하고 싶겠음 게임을 좋아하니깐 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