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를 창작해내는 것을 업으로 삼는다는건 


그 분야를 ㅈㄴ게 좋아해야 하는게 맞는거 같음 


'뭐 아니다 일은 일처럼 해야한다' 


이런건 창작 하는 행위를 하지 않을 때의 이야기 이고 


창작을 한다고 한다면 그냥 이 분야를 사랑하고 좋아하는게 기본이여야 하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