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보기 좋은게 먹기도 좋다고
게임도 그런 것 같음.... 물론 전부 그런 건 아닌데 일반적으로
그래서 최근에 무리하게 1일 1그림 1블렌더 (가끔) 1도트 이 정도는 기본 루틴으로 깔고 개발 시작하는데
피곤할땐 저거만 해도 몸이 나른해지고 지침....
그림 그리는거랑 도트 찍는거는 생각보다 재밌는데
블렌더가 정말 빡센듯 일단 블렌더 기능에 대한 공부도 꾸준히 해야하기 때문에...
블렌더 같은 경우는 정말 고수들이 다루는거 보면 기능 활용이 끝이 안보임 참 신기하기도 하고
나도 해야하는데 멋지네
너무 급하게 하면 안될 것 같음... 느리게 진행 하더라도 점진적으로 해야함 함께 ㅎㅇㅌ!
저도 블렌더 공부 중인데 그냥 죽고 싶음
3D가 확실히 너무 너무 힘듬... 기능을 배우는 것만 해도 정말 오랜 시간이 걸릴 것 같아서 저도 최대한 타협하면서 하는 중임... ㅎㅇㅌ!!
그런 그림 잘그리는 사람조차 사운드나 시나리오나 기획같은 일까지 완벽하기 어렵더라. 나중에 깨닫게 되는건 어떻게든 적당히 타협해야됨
도넛 + 30일 챌린지는 했음? 그거 2개 했으면 그다음부터는 그냥 만들고싶은거 박치기 하면되는데...
솔직히 미감은 좀 타고 나는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