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자체에서는 심증이 있어도
지인들한테 평소 자랑이라던가 신고가 들어오지 않는이상 자체 감사를 착수하지 않음..
어디서 받은 돈인지 조사할 권한도 없고
그런데
문제는 감사원임
공무원이나, 공기업은 감사원의 감사 대상이 되는데
감사원에서 연도별로 특정주제 감사 실시하는데,
"간만에 겸직한번 조져볼까?" 하고
기관으로부터 "세금 이상한 놈들 명단 일괄 제출 해봐라"
해서 리스트 건네 받으면...
감사원은 국세청 자료 그냥 열람할수 있어서 빼도박도 못함..
보통 5년, 10년 주기로 하던데 LH때처럼 이슈있으면 한번 전체 빠따 돌리고
소득이 크면 결국 언젠가 터짐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04266

기관장의 허가 없이 웹 소설을 쓰고 인세를 받은 한국인터넷진흥원 직원 등이 감사원 감사에 적발됐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의 한 직원은 2020년부터 1년여간 웹 소설 유통업체와 전자책 출판계약을 맺고 인세 수익 등으로 4500만 원을 받았는데도 회사에 신고하지 않았다. 감사원은 임직원이 허가 없이 다른 영리 업무에 종사하거나 외부 강의를 하는 일이 없도록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라고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주의를 줬다.
www.joongang.co.kr
https://www.khan.co.kr/article/20100806154916A

소속 기관장으로부터 허가를 받지 않고 민간기업 사외이사 등을 겸직하거나, 연구비 등을 빼돌려 개인적으로 쓴 공직자들이 감사원 감사에서 무더기로 적발됐다. 이중에는 단란주점과 스크린골프장을 운영하며 돈을 번 공무원도 있었다. 감사원은 지난 3∼4월 `공직자 겸직 및 부당영리행위 실태'를 감사한 결과 이같은 비위 행위자 82명을 적발하고 이중 연구비를 횡...
www.khan.co.kr
https://mbs.nocutnews.co.kr/news/6151495

겸직 허가를 받지 않고 근무시간에 웹소설을 연재해 수억 원을 벌거나 상가 수십 채를 임대해 소득을 올린 지자체 공무원이 감사원 감사에 적발됐다. 감사원은 부산 강서구와 수영구 정기감사에서 위법·부당사항 13..
mbs.nocutnews.co.kr
맞음 사업자등록 하면 걸림
= 사기업은 절대 안걸림
사기업은 겸직해도 상관 없지 않음?
사기업은 상관없다 병신아 ㅋㅋㅋ 취1준 티나노
개발중인거 있었는데 어쩌다보니 공무원 돼버려서 드랍할수도 없고 걍 무료로라도 낼까 생각중..
게임같은건 겸직허가 나오긴해.. 선전성 뒤지게 높으면 허가 안나오니,, 알아서 표지사기를 치든 해야것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