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컬쳐 게임의 캐릭터 디자인은 여러모로 그 난이도가 어렵다라는걸 이제야 좀 깨닫는것 같아
패션과 세계관적 컨셉, 서브컬쳐 감성, 특유의 데포르메까지..
아직도 쉽지는 않지만 과거에 왜 그렇게 헤맷는지 알거 같은 느낌?
뭐라 형용할 수 없지만 확실한건, 오타쿠가 되지 않으면 어렵다는 거야..
거두절미하고 새해날에 작업했던 것
전반적으로 형태랑 선정리를 좀 하고
허벅지를 튼실하게! 바꿨어
슬렌더농농단에겐 미안하지만 나는 요즘 통통파야..
양말보다 스타킹이 좀더 매력적일 것 같아서 바꿔주고,
허리춤에도 단검대신 포션을 달아서 버퍼 포지션 느낌을 좀더 내봤어.
면적이 좀 넓기는 하지만 스타킹때문에 아슬아슬한 치마길이가 조금더 부각되지 않을까란 생각..
그리고 모자씌운거랑 디자인을 고민중인데 갤럼들은 어떤게 더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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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모자씌운거
땡큐땡큐! - dc App
난 모자 안쓴게 가벼워보이네 - dc App
모자 비대칭으로 씌워보는 건 어떰? 헤어나 소품들에 비해 모자가 정석적으로 써지니까 오는 이질감이 있는 거 같아
난 모자 쓴거
모자 쓴쪽이 더나은데 머리위말고 살짝 비스듬하게 씌우면 더 나을듯? - dc App
음 난 헤어밴드
근데 통통파 비추
캬 이거지 - dc App
시발 개이쁘다
귀엽습니다
와 짱이쁘다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