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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좀 광범위한데


일단 본인은 도트박이임

그런데 최근 취미로 게임제작 해보면서 알게된게


소비자의 높아진 안목을 위해선 픽셀아트를 표방하더라도

3D 모델링이 거의 반필수적이고

그에따라 픽셀필터나 컨버팅 프로그램들이 우수수 쏟아지는데..

(애초에 아트컨셉 자체가 단순한 게임들은 논외)

픽셀아트의 강점중 하나가 저용량에 어떤 툴로도 쉽게 만들수 있다는건데

3D모델링을 써가며 작업량을 늘리는건

아무리 생각해봐도 본말전도라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거든?

물론 내 입장에선 픽셀아트 자체에 매력을 느끼기 때문에

알라바스타 던 같은 고퀼리티 픽셀 게임보면

진짜 감격스러울 정도로 마음에 든단말임.

그럼에도 블구하고 그게 일반적인 시장에서도 통용될정도로

픽셀아트가 상업적 매력이 있나? 의문의 들어서 글을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