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디 리깅딸깍해서 모델링 하나로 모든 프레임 그려낼 수 있는 게 생산성의 축복이지 도트도 3d유사도트되는 게 그런 이유도 클 듯
데드셀같은 것도 도트로 성공하긴 했는데 사실상 짭도트에 블룸같은 쓰리디 효과 가져다 쓴거니까
물론 애니메이션 퀄리티 깎는 건 다른 차원의 문제이긴 하지만
나도 그림으로 하려다가 모션 하나마다 프레임 깎을 생각하니까 아득해져서 쓰리디 배웠음…
쓰리디 리깅딸깍해서 모델링 하나로 모든 프레임 그려낼 수 있는 게 생산성의 축복이지 도트도 3d유사도트되는 게 그런 이유도 클 듯
데드셀같은 것도 도트로 성공하긴 했는데 사실상 짭도트에 블룸같은 쓰리디 효과 가져다 쓴거니까
물론 애니메이션 퀄리티 깎는 건 다른 차원의 문제이긴 하지만
나도 그림으로 하려다가 모션 하나마다 프레임 깎을 생각하니까 아득해져서 쓰리디 배웠음…
그리고 걍 필터 씌워서 도트 느낌만 내도 충분하게 느껴지는 경우도 많고
공포겜에서 진짜 많이 본 듯 ㅋㅋㅋ
첫 모델 만드는게 힘들어서 그렇지 그 고비만 넘기면 생산성 최고. 근데 그 고비가 좀 많이 높긴 햐 - dc App
ㄹㅇ 첫 모델 만들 때는 진짜 한 달 이상 걸린 듯 지금은 그림 하나 완성하는 거보다 빠르더라 본도 다 같은 휴머노이드끼리 돌려쓰면 그만이고
블룸은 그냥 일정값 이상인 픽셀 추출해서 단계별 블러 먹이는거라 3D랑 관련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