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년생 애기지만 좋은 컴퓨터가 없었어서 학교 옆 문방구의 메탈슬러그1을 시작으로 고전게임 위주로 하다보니 자연스레 도트를 좋아하게 된 것이에요

메탈슬러그3의 달팽이와 애벌레는 어린 나에게는 너무나도 자극적이었던 것이고


종착지는 에로이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