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는거 같긴함
뭐 기술적 훈수 같은건 의미가 많은데
ex) 렉 존나 심하다 최적화 어케하냐 -> 안보이는 곳 버텍스 싹 날려라
이런 훈수는 의미 있는데
뭐라 해야하나 재미 쪽 이런건 개발하는 새끼들끼리 하는건 ㄹㅇ 의미가 없는거 같음
뱀서 처음나왔을때 만약에 개발자 애들끼리 피드백 했으면
ㅈㄴ 간단하네 악마성 스프라이트 그대로 베껴다가 할 생각은 어디서 했냐 등등
태클 존나 걸었을 것 같은데 일단 내고 보니깐 반응 ㅈㄴ 뜨거운거 생각하면
다 필요 없이 일단 완성해서 내봐야하는듯
“완성“ 이새끼가 존나 중요한듯 - dc App
ㅇㅇ 완성해서 완성품으로 대중한테 평가 받아봐야
그냥 뭉뚱그려 인디라고 묶일 뿐이지, 실제로는 스타일도 방향성도 제각각이고, 각자만의 다른 성공 방법을 가지고 있는 만큼, 정답을 정해두고 훈수를 두기보단, 다른 방향도 존중하면서 개인의 경험담을 남기는 쪽으로 가는 게 건강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 dc App
ㅋㅋ 이거 경험담이네 근데 매우 공감. 뭘 아는거마냥 답정너로 훈수 두는 새끼들이 있는데 대가리를 깨지 않으면 못고침. 책 1권 읽은 놈이 제일 무섭다고 주제파악을 못해서 고칠 수가 없음.
날릴 수 없으면은?
예술이라는 증거아닐까 음악미술마냥
아예 매체를 단절하고 만드는 사람도 있더라
참견하기 좋아하는 사람은 어디에나 있어서 아쉽지만 무의미한 소리이기도 함
지보로센세가 생각나는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