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은 폴리싱만 남은 상태고 2월 넥페, 3월 출시 하려고 했으나,

이번 넥페 취소하고 다음 넥페(6월) 에 나가기로 계획을 변경함.


위시리스트가 엄청 중요하다는걸 알아버렸음.

근데 난 4일 전에 스토어 오픈하고 이제 위시리스트 17명. ㅎㅎ;;

넥페 전에 몇 천 쌓기가 불가능해 보여서

그냥 다음 넥페 (6월) 전에 위시리스트 최대한 쌓아보려고함.


6월에도 결국은 몇 천 쌓기 실패할 수도 있지만,

해보고 실패하면 게임이 가망이 없는거다 라고 후련하게 납득하겠는데,

이번에 시도도 안 해보면 두고두고 후회할 것 같아서.


https://store.steampowered.com/app/4259140/2_Hours_to_Refund/

2 Hours to Refund on Steam

Demo Coming Soon · A 5×5 card tactical RPG where poker hands become combat skills. Aim for maximum damage with multi-line combos in a single turn.

store.steampowered.com

(오늘은 홍보하러 온 게 아니라 게임 소개 스킵하고, 다음 주에 데모 나오면 좀 더 공손한 말투로 홍보하러 오겠음.)


그리고 내가 이번에 알게 된 것들. (확실치는 않으나 참고는 할만하다고 봄)


1) 스팀에 연간 출시되는 게임 2만개 중, 상위 20%에 들면 1인 개발 유지 가능. (4천 ?)

2) 상위 20%에 들려면 출시 전 위시리스트 7천 개 필요.

3) 넥페에서는 기존 위시리스트 숫자 대비해서 50%~100% 정도 늘어난다고 함. (넥페 전 5천)

4) 방문수 -> 위시리스트 전환율은 대략 2% 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