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거는 양심의 가책이라도 있고 멈춰야할 이유가 있는데

게임개발은 멈춰야할 이유가 없어서 계속하게 됨

누워서 잠을 청하다 30분동안 못자면 시간아까워서 그냥 일어나서 작업하기도 하고

어끄제는 겜한다고 미뤄서 늦게까지 일했지만

한 주 내내 밤 2시쯤 자야지 계획하고 집중하다보니 아침이 되서 잠듬

오늘도 아침 8신가 잤는데 4시간자고 눈떠지고
일주일 내내 그랬더니 머리가 너무 어지럽네

출근을 하면 그래도 막차때문에 멈추기라도 하는데..

앞으로 출근을 적극적으로 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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