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끓여준 로드아웃 세-팅 창
UI 시스템을 아직 안 만들어서 IMGUI로 한 그릇 부탁했음
로드아웃 세팅 - 월드 진입 - 탈출 후 보관함에 아이템 저장하는, 장르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게임 플로우를 구현함
데이터 중심 아키텍처와 그래프 기반 액션 시스템으로 모션을 재탕하면서도 다양한 액션을 만들어낼 수 있게 만들어 봤음
위 무기들은 모두 charge + swing action의 조합으로 만들어짐
애니메이션 클립 기반으로 무기 애니메이션을 만들었는데, 테라리아 << 로 부터 영감을 얻었슮,,,
가만 보면 스프라이트 애니메이션은 정말 최소화되어있고, 트위닝과 파티클, 셰이더로 대부분의 연출을 떼움
존경스러울 정도의 절약 정신임
그에 본받아서 나도 그렇게 만들기로 함
뭣보다 게임의 핵심이 테라리아 or 코어키퍼의 샌드박스 컨텐츠(광질, 탐험)를 익스트랙션 세션으로 떼우겠다는 발상에서 출발한 프로젝트임
전투 시스템은 대충 마무리 짓고..
이제 타일맵이랑 영혼의 맞다이 뛰러 가야 하는데
존나 하기 싫다
그럼 수구,,,
걍 생존게임만 보면 설레네 ㄹㅇ..
익스트렉션 찌개 끓인다는 사람이 많네
오리코프가 쏘아올린 공
애니메이션이 맛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