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건데 해외 3d 게임 스튜디오들은 자기들 에셋을 유니티 에셋 스토어나 Fab 같은데 올려서 팔더라고
물론 뭔가 IP가 있다기 보다는 외주 중심의 스튜디오 인거 같긴 한데
사진은 예시임
Just a mo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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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fab.com
국내 개발 스튜디오들도 이런 식으로 판매하고 있나?
내가 찾아보기로는 잘 없는 것 같아서....
따로 판매 안하는 이유가 있는건가? 아님 다들 부업으로 개인적으로 파는 거야?
보통 유틸이나 에셋 만들 때 자기게임에 쓰일 걸로 상정하고 만들다 보니, 다른 게임에도 쓰기 좋게 범용적으로 다시 제작하기도 번거롭고 as 대응도 쉽지 않아서 잘 안하는듯
내가 진짜 스튜디오에서 일해본 경험도 없고 개발 지식도 얕아서 묻는건데 직관적으로는 다시 제작할 필요 없이 떼다가 팔면 그만인거 아니야? 손해볼 건 없잖아
망한게임의 사체는 조각조각분해되어 스토어에 떠돌아다닌다는 풍문이
망하면 파는구나 무섭네 ㄷㄷ
국내에서도 외주 많이받는곳은 저렇게 파는거로암.
그래? 국내 게임판에도 외주 전문회사들이 있구나 내가 찾아보니까 없던데 그런 회사는 어디서 찾아봐야 하나
아는 거 있으면 몇개 알려줄 수 있어? 아님 그런거 모여있는 사이트라도.... 일하는 데 그런 회사랑 협업하려고 하는데 찾을 수가 없네
크몽이나 acon같은곳 찾아보는게?
@Indie1(211.220) ㄱㅅㄱㅅ 거긴 뭔가 개인 크리에이터들 위주인거 같아서 잘 안 찾아봤는데 결국 그런 플랫폼에서 찾아야 하는군
게임이 망하고나면 파는경우 있음 특히 캐릭터, 인물쪽 에셋은 ㄹㅇ 망해서 내놓은게 많음 개발도중에 엎었든, 내고보니 안팔리든
반대로 자기들 에셋으로 게임 만드는 곳은 있음. 레이어랩
뭔 화장품 브랜드랑 3d 프린터 나오는데 ㅋㅋ
아 찾았다 신기하네 이런데도 있구나
Leartes studios는 외주가 본업임. (부업은 본인들 마켓플레이스?) 거기서 만드는 게임은 그냥 본인들 에셋들 차력쇼 보여주기 위한 데모 정도라고 생각하는게 나음.
드물게 가끔씩 자기게임에 썼었거나 쓰려다가 만거 파는거 보이던데 그래도 좀 시간지나면 상점에서 내려가더라 유지보수QnA같은거 하기 힘드니까 그만두는듯
자기 게임을 만들던 외주 전문 디자이너건 결국 유지보수 비용때문에 그렇구나
자꾸 이것저것 물어봐서 미안한데 에셋 팔이에 무슨 유지 보수 비용이 드는거야? 뭐 오류나요 이거 어케써요 이런 질문이 계속 들어오는건가
애셋스토어에 기업화된건 보통 전문 외주 업체임...
뭐 추가수익을 노린다 이런말이 있긴 한데, 안되는 사람들 대응해주는게 생각보다 빡셈... 게임만들 시간이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