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볼트라고 불렸다는데  코딩없이 게임 로직을 한눈에 쫙 보여줘서 디자이너들이 같이 코드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쓴다는데 개발자 지망생으로서 배울만한가요


아님 그냥 자전거 보조바퀴수준이어서 우직하게 정공법 배워가는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