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가 카드 30장을 기획했다.
프로토타입용 이라고 한다.
앞으로 카드 두배는 더 필요하다고 한다.
그래서 툴을 만들었다.
이제 당당히 가서 말 할 수 있다.
"너가 해"
+ 검색창도 만들었음.
앞으로 카드 2만장 만들어도 나는 기능만 딸깍 만들어주면 되는 부분
기획자가 카드 30장을 기획했다.
프로토타입용 이라고 한다.
앞으로 카드 두배는 더 필요하다고 한다.
그래서 툴을 만들었다.
이제 당당히 가서 말 할 수 있다.
"너가 해"
+ 검색창도 만들었음.
앞으로 카드 2만장 만들어도 나는 기능만 딸깍 만들어주면 되는 부분
기획자 : 알고보니 나으 기획이 넘나 완벽하여 엄써도 됨 ㅇㅇ - dc App
기획된 카드 컨셉이 3개에 10장씩이라 나중에 한 70~80장까지는 필요할 것 같음
이게맞다.... 이러면 기획자가 혼자 알아서 수치 바꾸고 넣고 뺴고 지지고 볶고 하기 좋음...
이렇게 안하면 프로그래머랑 기획자랑 둘이 앉아서 수치 0.1만 추가....아니 빼봐...아니 추가....아니 아까가 맞는듯? 이거 하고있어야됨...
나 예전에 너무 많이 해봐서 이젠 그러기 싫어...
이거 사쿠라이도 말햇음 기획자가 혼자 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고 좀 중요한듯ㅋㅋ
이툴을 유저에게 뿌리고 니가 재밌게 만들어서 니가해는 안되려나
유니티 커스텀 에디터라 그건 좀..ㅋㅋ
'니가 해' 가슴이 따뜻해지는 세글자
옳다 수치조절이니 ux니 뭔가 감성이랑 조정쌈하는건 무조건 니가해로 기획자 시키게 돌아가는 에디터여야 한다
기획초에 필요한 데이터모델 확정 된 것도 아닌데, 에디터부터 만드는게 맞는지 모르겠음. 저런거 만들어두면 기획자는 존나 공들여서 하나하나 만들어 둘텐데, 개발하다가 데이터구조 바뀌면 그거 마이그레이션 하는 것도 일이고 해서 그냥 싹다 버리게 될텐데. 그럼 기획자맘 찢어짐.
기획자가 저거 만드는것보다 내가 에디터 만드는 시간이 더 오래걸리기 때문에 내맘이 더 찢어져서 ㄱㅊ
저거 만들어주면 업무 자동화되서 개편한데 뭔솔
@랩키 답을 알면서..
그래서 더 필요한거임. 내가 카드 80장을 전부 구현해야하는 상황이면 어느 정도 개발하면 이제는 절대 못바꿈. 하지만 툴을 만들어놓으면 기능 재사용성이 올라가기때문에 오히려 버리기도 쉬워짐. 상용엔진이라고 순정 그대로 쓰려고 한다면 퀄리티 높은 게임 만들기 어렵다.
뭔 답을 알면서 ㅇㅈㄹ 여기에 답같은건 없는데 뭔 개소리야
시뮬레이션을 위한 시뮬레이션, 의사결정 마찰비용을 줄이는데 아주 좋은 아이디어, 확률적 우위가 있는 좋은 철학이라 생각
저렇게 생긴 건 뭐로 만드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