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 하나 뽑는데 면접 10번은 넘게 본것 같은데
사실 딱히 기준을 세울게 없어서 인성면접 위주로 뽑은 느낌임.

일을 잘하는걸 증명할 수단 자체가 희미한 느낌이랄까

그렇다고 포.폴을 보자니 문서파일만 10개씩 넣어주면 볼 시간도 마음도 안남... (물론 판가름할 기준이 부족해서 너무 부실한 사람은 거르긴 했다만)

지금이야 괜찮은 사람 어째저째 한명 뽑긴 했는데

솔직히 그냥 뽑기 운이 좋았다고 생각함.

뭘 기준으로 실력판단을 했어야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