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기획을 하면서 게임에 대해 아는게 없음
게임 해보는게 어떻냐 물어도 싫다함
그면 인방같은거로 게임 플레이하는거라도 좀 봐라했는데 비웃음샀음
그러고 나보고 기획서 주고 만들어달라함
당연히 기획에 세부내용 하나도없고 기능설명 몇개랑 화면전환밖에 없음
뭐 물어보면 님이 괜찮다 생각되는거 있으면 그거로 하라함
결국 화면전환이랑 기능 몇개 기반으로 나랑 아트가 계속 이야기하면서 새로 기획짜서 만들었음
존나 힘들었음
그리고 개발 느리다고 존나까엿음
후 시발
팀원한테 존나 하소연하고 대표랑 면담하고 겨우 참았는데
지금 생각해도 존나 화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