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컴퓨터로 아트 작업 하고 컴퓨터로 원고 쓰는것도 엄청 뭐라고 했다잖어 저렇게 쓰면 고치는게 너무 쉬워져서 대충 하게 된다고그런데 그냥 잘 쓰고 잘 그리고 잘 팔린다면 Ai도 그런거 아닐까
디지털 시대에도 일본애니는 초기 설계도(콘티) 작업을 종이로 했었음. 컴퓨터라는 수단을 사용하면서 비교적 수월해진거지. 아날로그는 또 아날로그의 매력이 있으니까 어느것이 만능이라고는 말을 못하겠음.
ai는 최종 결과물이잖아. 그러니까 재대로 사용하려면 기기부터 갖추고 자신이 원하는 결과물로 인풋(학습)을 엄청 시켜야 쓸만해질거임. 아무나 사용하는 걸론 안됨
처음에 아무리 좋았다라도 작품을 많이 양산할수록 가치가 떨어짐.... 진입장벽이 낮아진만큼 일의 가치가 떨어진다는거임. ai가 그렇겠지. 자신이 원하는 좋은 결과물을 얻을거면 어느 영역에서든 노력을 해야된다는건 필연임. ai를 잘쓰려면 감각을 키워야 해.
어떤 결과물들을 인풋해줄 것인지는 결국 사람이 골라야되는 부분이거든. 단언컨데 이건 누가 해줄 수 없음.
일단 킹콩지능이 구매자에게 거부감이 완전히 사라질때쯤 되면, 전 영역을 다 할수 있는 사람이 위로 튀어오르는 구조가 될듯함. - dc App
오오... 나도 비슷하게 생각함 ㅋㅋㅋ
디지털 작업이랑 ai는 아예 다른 문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