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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tiple Sprite 이름 바꿔주는 툴

단순한 기능인데 이거 유니티 내장 SpriteEditor로 이름 바꾸기 해봤으면 얼마나 좆같은 작업인지 알 거임

내장 기능으로 처리하기 번거로운 것들은 이렇게 특수 목적의 커스텀 툴을 만들면 생산성을 크게 올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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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 액션 에디터

끔찍한 인스펙터를 직관적으로 보고 편집할 수 있게 만든 그래프 뷰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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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커스텀 툴 직접 만들려면 상당히 고생을 많이 했어야 했음

기획 엎어지기라도 하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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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젠 딸깍의 시대이기 때문에 부담이 매우 적어졌음

가이드만 지켜서 만들면 그럴싸한 툴이 나올 확률이 아주 높아짐


1. 데이터 모델을 먼저 갖출 것

기본적으로 데이터 모델을 먼저 직접 구현해두는 걸 권장함

AI를 통해서 구현해도 되는데 어떻게 돌아가는진 알고 있어야한다.

일단 데이터 구조가 어떻게 되먹었는지 알아야 작업 조정을 하든

본인이 필요한 툴이 뭔지 알 수 있기 때문임

'뭔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유용한 툴' 만들어 줘 << 가끔 뭐가 나오긴 하지만 제대로 된 결과를 기대하기 힘들다.


2. 목업 개발 시켜보기

Claude는 아티팩트로, Gemini나 Gpt는 html로 만들어주는데, 어떤 레이아웃의 툴을 만들면 좋을지 먼저 정해두는 게 좋다.

처음부터 대략적인 형태를 확정하고 들어가야 불필요한 채팅을 줄일 수 있음.

목업을 먼저 만들고, 해당 목업에 대한 명세를 뽑아달라고 요청한 다음 목업 제작에 사용됐던 채팅은 폐기하고

새 채팅에 명세를 전달해서 툴 개발을 시작하면 됨


3. 코드베이스 제공

1에서 만들어 둔 데이터 모델은 물론이고, 관련 있는 런타임 코드도 같이 전달해주는 것을 권장함

관련 없는 거 넣으면 컨텍스트 오염되니 주의(도자기 깨질 확률 상승)

ClaudeCode, Codex, Antigravity같이 알아서 관련 코드 긁어다가 보는 애들로 쓰면 편한데

브라우저 채팅은 보통 파일 수 제한이 걸려있어서 좀 번거로움


4. 계획 먼저 작성하기

그냥 '해줘' 하면 ai가 지 혼자 생각하고 지 혼자 뭔가 뚝딱 만들어 내는데

계획을 먼저 작성하게 시키면 얘가 무슨 작업을 할 건지 사전에 확인 할 수 있음.

계획 레벨에서 명세를 조정해서 원하는 스펙으로 만들어 놔야 추가 수정이 적어짐

이 도자기가 아니야 << 최소화 가능하니

계획 먼저 작성하도록 시키고 명세를 조정하도록 하자

코드베이스랑 목업 명세서 같이 전달해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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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면

1. 데이터 모델 먼저 설계하고 구현 + 이해

2. 이 모델에 맞는 툴 레이아웃 뽑아줘 - 채팅1

3. 목업 조정하고 명세서 뽑기

4. 목업 명세랑 데이터 모델 같이 던져주고 개발 계획 작성 요청 - 채팅 2

5. 개발 명세 확정 후 실제 구현 시작 -채팅3으로 해도 되는데 뭔가 계획부터 개발까지는 한 번에 시켜야 잘 되는 느낌

6. 최종 조정 및 버그 수정

7. 완성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성공률 가장 높았던 워크플로우를 정리해봤음

에디터같은 귀찮은 일은 ai에 유기하고 그 시간에 컨텐츠나 더 채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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