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버러지같은 일이 계속 연달아 일어나네.
유니티 시스템의 한계때매 계속 내가 커스텀 스크립트 구현해서 처리하니깐 계획보다 시간이 더 걸리게 생김.
걍 때려치고 3D 캐쥬얼쪽으로 기획 변경해야하나.
이 버러지같은 일이 적당히 벌어져야지.
이 버러지같은 일이 계속 연달아 일어나네.
유니티 시스템의 한계때매 계속 내가 커스텀 스크립트 구현해서 처리하니깐 계획보다 시간이 더 걸리게 생김.
걍 때려치고 3D 캐쥬얼쪽으로 기획 변경해야하나.
이 버러지같은 일이 적당히 벌어져야지.
유니티 시스템끼리 충돌이 ㅈ ㄴ 일어나서 작동을 안함. 유니티 시스템의 한계여. 내가 직접 바꿀수있는것도 아니니까 시스템 부분은 ㅇㅇ 엔진을 수정못하게 만들어놨잖아
무슨충돌?
최근에 발생한건 시네머신3 관련해서 Extension기능이랑 orbit follow였나 ㅇㅇ Extension 기능이 충돌나더라. 업데이트 시점때매 ㅇㅇ
@글쓴 Indie(49.170) 업데이트 순서 프러젝트세팅에서 바꿀수있긴한데 그걸로는 못고치나?
시스템 한계를 돌파할정도의 실력을 가졌으면서 왜 엔진에 구속됨?
왜냐고? 이미 그들이 만든 기능이 편리하거든. 제공해주는 기능은 다 쓰고싶음. 개발 시간 단축 가능하니깐. 내가 일일히 구현하면 혼자하는거라서 시간적으로 힘듭니다
확장기능이나 에셋 덕지덕지붙이는건 당연히 프로젝트 박살내기 딱좋은 실수임 유니티 한계가 아니라 패키지 하나하나가 서로 완벽하게 맞물리는게 불가능함
ㅇㅇ 맞음. 그리고 패키지를 싹 최신버전. 유니티 플젝 버전도 가장 최신의 LTS썻긴했는데 아무래도 실험적으로 낸 부분도 사용하다보니 완벽히 안물리는듯
@글쓴 Indie(49.170) 실험적 버전으로 나온건 보통 안정성이 떨어져서 정식으로 안내는거임 유니티도 최신버전쓰지말고 가능하면 좀 나온지 된 lts를 써야됨 패키지나 에셋이 유니티 버전을 못따라가는 경우가 많음
이런 사람도 게임 개발을 하고 있다는게 유니티의 위대함을 입증한다고 생각함
한편 이런 생각도 듬. 왜 3D쪽이면 언리얼 엔진 가라하는지. 언리얼이 3D 편의성이나 엔진 수정이 가능하다는 점이 크게 작용하는듯. 그래도 난 유니티 쓸거임. 고집임 ㅇㅇ
@글쓴 Indie(49.170) 씨네머신 고장나는건 Packages건드려서 고칠 수 있다 게이야...
@글쓴 Indie(49.170) 언리얼을 그렇게 쓰면 더 기발하게 터질텐데...
@ㅇㅇ 맞네 패키지에 있네
@ㅇㅇ 근데 알고보면 못고침. 순서문제라서. 내부적으로 정해뒀네. ㅇㅇ ㅈㅈ
언리얼이 훨씬힘들고 기발하고 괴기한일 많이 벌어짐
게이는 ㅇㅇ 안쓰면 글을 못쓰누
그런사람들 있더라 ㅋㅋ
아닌데 ㅇㅇㅈㅈ
거의 10년동안 안정화된 에셋도 못써서 포기하는데 뭔 mmorpg여 십 ㅋㅋ 언리얼 유니티 그런 문제가 아닌거같음
요약 : 개씹허접
난 병신이라 무슨말인지 못알아듣겠어 우우 뜌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