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


안녕! 다시 왔네? 여기까지 왔다는건 후렴을 어느정도 만들었다는 뜻이겠네!


고생했어


잘했어


이번 강의글에서는 만든 후렴의 퀄리티를 올리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줄거야.


일단 저번 시간에 만들던 곡의 퀄리티를 올리기 전에,


내가 작곡한 곡 중 하나를 가져와서 개념을 알려준 뒤에 


저번 시간에 만들던 곡에 그 개념을 적용해볼거야!


그럼 시작해볼까??



3가지 팁


일단 곡의 퀄리티를 올리는 방법은 셀 수 없이 많겠지만,


내가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는 몇가지 팁을 주고자 해.


일단 퀄리티를 올릴 비포 곡을 들어보자.





허접하지? 이 후렴의 퀄리티를 올려보자구


지금부터 영상들은 비포와 에프터를 비교하는 형식으로 만들었어!



1. 세기 조절하기



반주나 멜로디의 세기를 조절해서 리듬감을 살릴 수 있어.


반주에 대해 공부하다 보면 강약중간약 이런 말 많이 듣지?


이 말 그대로 반주나 멜로디에 적용해주면 돼!


말로만 들으면 감도 안잡히니깐, 직접 조절해보고 연습하자!


자신만의 기준이 생길거야




2. 리프 넣기



들릴 듯 말 듯 하프소리가 추가되었지?


리프란 강조되지 않는 반복적인 음을 넣어 곡이 조금은 덜 지루하게 느껴지도록 만드는 장치야.


꼭 존재감을 어필할 필요는 없음!


이것도 좋아하는 곡의 리프를 따라 만들어보는 등 연습이 필요해




3. 주법 조절하기



어때 멜로디에서 강조하고 싶은 부분을 스타카토(짧게 끊어치는 것)로 만드니깐 조금 더 리듬감이 살아나지?


이 부분은 진짜 직접 찍어보면서 리듬을 느끼는게 답이라..


이것도 한번 시도해보면서 실력을 키우는게 답일 것 같아!





바뀐 노래를 비포 애프터로 비교해보자구


어때 대충 어떤 느낌인지는 알겠지?


그럼 이제 저번에 만들던 곡에 이 세가지를 적용해보자구


이 세가지는 연습이 답!


직접 적용해봐.





적용하기




첫번째로는 세기를 조절해봤어





두번째로는 멜로디의 주법을 조절했고,





세번째로는 통기타 리프를 추가해봤어.





최종적으로 나온 결과는 이 두개인데, 세기를 조절한 것과 조절하지 않은 것 중에서 뭘 선택할지 고민되네


이런 경우에는 열심히 들어보면서 더 맘에 드는걸 선택하면 돼!


나는 3번을 선택!




...!


어때 처음 해보려니깐 어렵지?


나도 그랬고 너도 그럴거고 모두가 그랬을거야.


연습만이 익숙해지는 답!


즐기면서 여러 곡을 만들어보자구.


다음 강의글에서는 이렇게 만든 후렴구를 기준으로, 곡 전체를 어떻게 확장해야할지 알려주고자 해.


바빠서 금방 올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얼른 올게!


화이팅!!


잘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