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는 전체적으로 임시입니다!)
현재 덱빌딩...이라곤 하지만 사실상 패가 곧 덱인 유사 덱빌딩을 만들던 중 UI나 구도 면에서 고민이 많이하게 되는데요.
다름이 아니라 캐릭터 크기에 대한 부분입니다.
보통은 위쪽에 있는 작은 전신이 나오는 구조가 국룰이긴하지만, 아무래도 덱빌딩 게임은 이런 구도가 흔하게 보이다보니
뭔가 다른 느낌을 주고 싶었고 그래서 아랫쪽처럼 캐릭터를 크게 만든 1vs1 구조로 해볼까 싶지만,
다만 UI와 조작 편의성 등 다양한 조작 면에선 윗쪽이 편한 것도 맞는지라 고민이네요.
그래픽의 경우는 팬스가와 같은 카툰에 4~6등신대의 코믹한 분위기로 잡아보며 좀 더 캐릭터성 부분에서 어필해볼까 싶습니다.
뭔가 작아보이니 휑해보이는 한 편, 크다고 뭔가 딱히 특색 있는 것도 아닌 것 같고 참 고민이 많네요.
그래서 아무래도 아직까진 컨셉 잡기 정도인 초기에서 확실히 잡아두는 편이 여러모로 추후 작업이 편하겠다고 생각이 되어
한번 투표와 함께 댓글로 의견을 들어볼까 싶습니다! 여러모로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번이 더 유니크한 스타일처럼 느껴진다! 이펙트만 잘 다듬으면 좋을거같아!
1번이 캐릭터가 크게 나오는것 말씀이시죠? 말씀 감사드립니다!
기본적으로 레이아웃은 정보량을 고려해야하고, 중요한 정보는 강조를 해야함. 캐릭터는 매력적으로 보이지만, 사실 정보로써의 가치는 이 부분이 내 공간이라고 알려주는 축일 뿐임. 그런데 캐릭터를 키우게 되면 정작 중요한 카드가 캐릭터와 섞이게 되면서 인지에 부하를 줌.
슬더스랑 다르게 카드를 왼쪽으로 빼뒀는데, 이러면 오히려 캐릭터를 더 작게 만드는게 밸런스가 맞다. 솔직히 그냥 캐릭터를 없애버린다음 초상화나 손정도만 나오게 하는게 지금 님 레이아웃엔 적절함.
@Indie1(58.76) 의견 감사드립니다! 중요한 정보를 강조하는 것이 중요하군요. 카드가 왼쪽에 있는 건 현재 다양한 기능들을 만들다보니 보류해두었는데 뒤늦게 떠올려서 좀 더 중앙에 정렬 되도록 바꾸어보았습니다!
카메라가 고정이 아니라면 평소에는 캐릭터가 작게 표시되고 행동할 때 크게 보여주는 식으로 할 수도 있기는 함.
다른분도 다키스트 던전과 같은 느낌으로 언급 주셨더라고요! 의견 감사드립니다~
포켓몬 구도처럼 하거나 중앙 하단에 플레이어, 상단에 상대방 배치같이 좀 색다르게 해도 괜찮을 거 같은데 둘 중엔 1번이 나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