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게임과의 유사성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아무래도 창작 로직이라는게 여러 창작물을 바탕으로 재구성하는거다보니 유사성을 아예 없앨수는 없는 노릇이고, 그와중에 또하나 걱정되는게 나랑 비슷한 아이디어로 이미 만들어진 게임이 있으면 어떡하지 생각도 드네요... 비슷한 아이디어 게임이 크게 뜬게 아니면 찾아본다고 찾아지는것도 아니고
다른 게임과의 유사성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아무래도 창작 로직이라는게 여러 창작물을 바탕으로 재구성하는거다보니 유사성을 아예 없앨수는 없는 노릇이고, 그와중에 또하나 걱정되는게 나랑 비슷한 아이디어로 이미 만들어진 게임이 있으면 어떡하지 생각도 드네요... 비슷한 아이디어 게임이 크게 뜬게 아니면 찾아본다고 찾아지는것도 아니고
해결방법은 첫째가 현대가 아닌 비교적 과거의 자료에서 자신에게 맞는 소재나 모티브를 이끌어내는거임. 내가 고전게임에서 개선하고 싶거나, 이러면 재밌겠다! 아니면 장르를 더해보자! 이런 발상으로 출발하면 의외로 먹히는게 많아. 꼭 게임뿐만 아니라 다방면으로 재미를 찾으려고 하는 시도가 내경험상 아주 도움이 되더라. 그리고 게임 시장도 시간이 제법 흘러서 이제 유사성이 아예 없는 장르가 나오기 힘든 구조가 되었다고 생각해. 이 문제는 조금 공부를 해야 될지도 몰라.
내가 퍼즐을 만든다면 이런 게임이 있는지정도는 찾아보는게 좋을거임. 대중적으로 안알려져있다면 시도해도 좋을거임. 그정도라면 표절시비에서 비교적 자유로움. 서로 다른 2명이 각자 같은 컨셉의 게임을 만들어도 내용이 다른 경우가 많아서 이부분은 내가 말한 것만 빼면 별로 걱정하지 않아도 됨. 대중적으로 크게 알려진게 아니고 내가 찾기도 어렵다면 괜찮다는 이야기임.
개인적으로는 유사성 자체를 너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유사성이라는 개념 자체가 기준이 굉장히 모호하고, 어느 정도의 공통점은 거의 모든 창작물에 존재하니까요. 오히려 다른 게임과 전혀 닮지 않은 완전히 새로운 형식의 게임이 나온다면,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접근성이 떨어지고 룰을 새로 배우기 귀찮다는 이유로 아예 손도 안 대는 경우도 많다고 봐요. 그래서 저는 유사성은 문제가 아니라 전제에 가깝고, 너무 두려워하지 않고 개발을 이어가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답!
완전 똑같은 겜이 있으면 유저가 알아서 평가 할꺼라 ㄱㅊ
일단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