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일이라는 게
개발 초기에는 플레이어 입장으로 생각해서
'인디게임이 출시일자 공개해봤자 사람들이 관심이나 둘까'

이러고 별 신경 안썼는데


이게 언론사/웹진들한테 기사거리가 될수가 있어서 보도자료 함 돌리면서 각 잡고 공개하는것도 괜찮은 거 같음

애초에 인디게임이 어그로 끌만한 마케팅 기회가 많지 않기도 하고



하여간 이번에 출시일자 공개하고 일본 웹진에서 기사써줘서 위시 간만에 꽤 튀어서 아예 위시 2등이 일본이 됐음

정작 한국은 아예 순위권 밖인데


https://www.4gamer.net/games/977/G097733/20260121049/



게임 팔로잉이 없더라도 레딧/트위터/gamespress 같은 곳에 '데모 언제 공개합니다' 하고 떡돌리면 어디 올라올 가능성이 조금이나마 생기고, 거기서 유입이 생길 수도 있으니까

예전에 데모 공개할 때도 레딧에 '이번달 말에 데모 올려요' 하고 글올린적 있는데 이때도 어디 작은 언론사에서 기사 내주긴했었음

이 때는 위시 1000개도 안됐었는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