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맵이 타일 형식인 3d 게임을 제작중인데,
이 타일에 하나씩 들어갈 에셋의 좌표를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그러니까,
1. (0, 0, 0) ~ (1, 1, 1) 범위
2. (-.5, -.5, 0) ~ ( .5, .5, 1) 범위
둘 중 어느 쪽이 장기적으로 더 유리함?
이렇게 맵이 타일 형식인 3d 게임을 제작중인데,
이 타일에 하나씩 들어갈 에셋의 좌표를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그러니까,
1. (0, 0, 0) ~ (1, 1, 1) 범위
2. (-.5, -.5, 0) ~ ( .5, .5, 1) 범위
둘 중 어느 쪽이 장기적으로 더 유리함?
난 2 안헷갈려서
난 직접 배치할 스테틱 오브젝트들은 스냅걸기 좋아서 1번으로 쓰고, 프로그램쪽에서 트랜스폼 건드릴일 있는 다이나믹 오브젝트는 부모를 붙이던 피벗을 옮기던 2번으로 세팅해서 넘김...
프로그램 상에서 로테이션 준다고 생각하면 1번은 처리하는게 굉장히 골치아파짐...
생각해 보니까 한 타일보다 큰 오브젝트가 필요하면 1번이 나으려나... 일단 1번으로 구현하긴 함(0.5, 0.5만큼 이동했다가, 돌리고, 다시 위치 복구하는 식으로)
타일 갯수가 짝수 면 1번, 홀수면 2번
전체 맵에서의 개수 말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