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에 게임을 올리는 것을 목적으로 약 7개월정도 혼자서 개발하고 있습니다.
혼자서 다 만들기에는 무리가 있기도 하고 좀 지치기 시작해서 에셋을 조금만 사용할 까 하는데 이러한 점이 게임에 대한 부정적인 요인이 되나요?
모든 요소를 그럴려는 것은 아니고 맵타일이나 건축물에만 사용하고 나머지 캐릭터, 아이템, UI등은 제가 다 제작할 거라서 이미 거의 다 제작하기도 하였고 그렇게 할려고 하는데 이게 혹시 부정적인 요소가 될까 하여 여기에 글을 올려봅니다.
난 전부 에셋임. - dc App
크게 비난은 안함. 근데 다른 요소도 통일성을 갖추면 좋음. 맵타일은 엄청 반복되는데 음악이 계속 바뀐다거나 이러면 조금 위화감을 느끼지. 맵타일도 색깔놀이 정도는 해보세요.
예를 들어서 내가 물의 신전을 만드는데 필요한 맵타일을 만들거면 색조를 푸른색으로 바꾸는 정도의 변화는 주는게 좋음.
@Indie1(114.200) 그러니깐 에셋의 색감정도는 전체적으로 통일되도록 수정하라는 거죠?
넵. 근데 만들어 놓고 이상하면 안됩니다. 감을 믿으면서 하세요
제 이야기는 던전을 구성하는 타일이 있으면 또 다른 던전에서는 색조를 변경해서 반복하라는거죠. 물의 신전이라고 하면 푸른 계통이 좋겠죠? 불의 신전이면 붉은계통이 좋고... 이런거에요. 나름 제가 추상적으로 이야기 했지만 타일의 어느부분을 어느정도로 바꾸라고 구체적으로 못했으니 이건 제작자분의 감으로 하셔야 합니다...
쓸수만 있으면 쓰고 싶은데 맘에 안들거나 비싸거나 그럼
보통 솔로 개발자 미감이 좃구리니까 마이너스가 되는거지 에셋 사용여부가 중요한게 아님
요리로 비유하자면 에셋을 사는건 시판 조미료를 사는 거임 요리를 못하는 놈은 만들려는 음식에 대한 이해도 없이 조미료만 때려 박아서 음쓰를 만드는 격이고 요리에 대한 이해가 있으면 시판 조미료 가지고도 팔릴만한 요리를 만드는 거지
디자인 일관성이 없거나 게임 퀄리티가 낮으면 괜시리 아 배포 애셋이네 할듯
공모전 같은 데서는 입상 이나 지원 받기 어렵지만, 상업적으로는 문제 안된다고 생각 됨
쓸만한게 있다면 안쓸 이유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