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출시하고,
벌써 3주가 넘게 지나버렸네요,,,
오랜만에 글을 남겨봅니다,,,
#0 후기
출시하고 피드백을 받기도 하고 찾아보기도 하면서 업데이트를 많이 했습니다...!
게임의 재미를 100% 끌어내기 위해서 더 열심히 할 예정입니다!
햄버거라도 뿌리고 싶지만... 그 정도 수익은 못 되어서...
조금 더 적극적인 홍보 활동은
봄 세일 기간에 해볼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의 내용은 큼직한 변화들만 작성해보았습니다!
#1 꼬마 스테미나
꼬마가 노쿨로 때리니까,
사무라이는 안전하게 숨겨놓고 꼬마로 죽어라 패는게 기본 플레이가 되어버려서...
꼬마의 공격에 제약을 걸었습니다!
#2 강화 시스템 변경
( 기존 강화, 두 눈이 일치해야 성공 )
( 주사위를 굴려서 나온 눈에 해당하는 주사위 강화, 골드 써서 계속 리롤 가능 )
이전의 강화 시스템이 너무 비합리적이라 바꿨습니다!
개억까로 강화 못 함 << 이거 자체는 의도한 것이 맞긴 한데 2번째부터는 불쾌할 정도여서
강화 자체의 랜덤성은 유지하지만 강화가 실패하지는 않도록 바꿨습니다!
#3 전리품 획득 시간 추가
전리품을 전투 중에만 먹을 수 있었던 것이 불편한 것 같아서
중간에 전리품 체크 시간을 추가했습니다
#3 클리어 보상
클리어 했을 때, 좀 더 뿌듯하고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도파민 빵빵한 보상 시스템도 만들어 봤습니다!
#4 해금 시스템
클리어 보상으로 받는 칩을 이용해서
원하는 전리품/기술을 해금/잠금 설정할 수 있는 시스템을 추가하였습니다!
#5 지역 추가
3번째 지역 몰락한 성을 추가했습니다!
남은 3개의 지역도 열심히 재미있게 빨리 개발해버리겠습니다...!
#6 전리품 & 기술 덱빌딩
가장 많이 고민하고 시간을 쓴 부분이 이 부분인데
전리품을 대대적으로 수정하였습니다!
기존의 전리품이 모두 일반적으로 좋아서, 뭘 먹어도 강해지니까
그 부분을 문제점이라고 생각하고
전리품이 특정 빌드에서 위력을 가질 수 있도록 수정했습니다...!
#7 몸통 기사!
3월까지 사무키드 얼리억세스를 마치고,
6월 넥스트 페스트에 제출할 게임을 조금씩 구상하고 있습니다!
컨셉은 (미녀)마왕에 의해 몸이 두동강난 기사가
몸통만 살아남아 복수하기 위해 마왕을 찾아가는 그런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비주얼 레퍼런스는 항아리 게임에서
날라다니면서 무쌍찍는 느낌으로다가
( 몸통기사 프로토 타입 )
이런 식으로 주로 마우스 위주로 플레이 하는
캐주얼한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몸통 기사는 기간이 짧은 만큼
좀 더 성실히 일지를...!
#8 마치며...
한 번 출시까지 하고 나니까
그래도 다음 게임 출시까지 과정은 조금 더 순탄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3월까지 사무키드를 완벽하게 깎아올테니까 많이 기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불어 4~5월쯤 올릴 몸통 기사 데모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고생했어요!
출시자체가 bb
진짜 넌 강철멘탈 인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