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 하는 사람인데 예전에 메트로 바니아 만들겠다고 깝치다가 레벨디자인에서 좌절하고 좀 더 캐주얼하게 만들고있어요.
기획한것의 반정도는 만든거같은데 한번 플레이해보고 어떤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게임 컨셉은 메이플스토리의 인내의숲처럼 플랫포머 형식의 점프 겜입니다.
레벨디자인은 여전히 어렵네요 ㅠㅠ
https://drive.google.com/file/d/1G70DPNItrrJvFp6i7kUTM-eCnYHwrGs-/view?usp=sharing
Trials of Elvenwood_V1.zip
Trials of Elvenwood_V1.zip
drive.google.com
너~무 어둡고, 그 카메라 전환되는 시점을 변경해야할 듯 / 지금 레이아웃상으로는 점프 도중에 카메라 구도가 바뀌는 부분이 있음 / 서칭, 계획, 행동으로 가는 루트를 카메라 전환이 중간에 개입해버리는 레이아웃이라 몰입을 방해하는 듯
카메라를 점프킹처럼 만들고싶었는데 카메라 다루는게 어렵네요.. 피드백 감사합니다
어 이분을 보니 내 미래가 두려워진다.
팀 못구하겠으면 혼자라도 해야죠ㅠ
-캐릭터는 귀여워서 좋아요 -윗 댓 처럼 너무 어둡고, 2단점프하는구간이나 어려운 구간에서 화면전환되는건 최소한으로 줄이는게 좋을듯(쉽게 넘어가는부분에서 화면전환 되는게 좋을 듯)
감사합니다. 피드백들 반영해서 수정했어요.